저는 혼자 오래 고민하는 학습을 좋아했습니다. 수학 킬러 문제 1문제를 가지고 2~3일 고민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기에 일반적인 학원에 다니면서 숙제를 하는 학습방식은 제게 맞지 않았고, 이한샘독재학원과 같은 곳에서 혼자서 원하는 공부를 진행해 나가는 방식이 제겐 알맞았습니다.     고2 겨울방학, 즉 예비 고3 때는 내신 대비 기간이 되기 전까지 수능 공부를 최대한 마치자는 생각으로 학습에 임했고 그에 걸맞은 계획과 함께 학습에 임했습니다. 매일 국어는 3~4시간, 수학은 5~6시간, 영어는 1시간, 과탐은 3시간 정도씩 시간을 배분하여 매일 규칙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학기 중에는 주로 내신 대비에 시간을 활용하였습니다. 야간자율학습을 마친 후 학원에 등원하여 2시간 정도 자습한 후 귀가하는 등 학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에 더불어 독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멘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학원에서 멘탈 케어를 주로 받았습니다. 공부를 하고 모의고사를 보다 보면 저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을 때가 많았습니다. 힘들 때 한 번씩 이한샘 원장님께 상담을 받으면서 마음을 다시 다잡고, 목표를 향해 끊임 없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국어의 경우 처음에는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독서를 확실히 잡겠다는 생각으로 학습했습니다. 이후에는 학원에서 신청할 수 있는 오프라인 간쓸개, 이감 모의고사 등의 사설 문제들을 통해 학습을 진행하고, 리트 등의 고난도 지문 등을 풀어보며 수능에 대비하였습니다.  수학은 기출문제를 이미 많이 본 상태였기에 빠른 속도로 1회독을 마치고, 기출의 킬러문제와 고난도 N제 위주의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 권으
  • 이한샘학원
  • 269
서울대학교-의예과-합격-(김민서)
내 학습의 기본은 인강과 문제풀이였다. 6월 이전에는 특별한 학습 계획이 없다가, 6모를 보고 학원에서 상담 후에 전략적으로 학습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학원에서 제시해 준 내용으로 시작했다. 그러면서 부족한 부분은 내가 직접 찾아서 듣고, 한 과목에서 여러 선생님 의 강의를 들으며 나에게 필요한 부분만 걸러서 듣는 식으로 공부했다. 처음에만 제시받고 나머지는 혼자 채워나가긴 했지만 나의 첫   길의 방향을 잘 잡아주었다고 생각한다. 그 후에는 날마다 최소 학습량을 정하여 해야 할 것을 반드시 한 후에 거기에 추가해서 내가  부족하거나 하고 싶은 것을 더 하는 식으로 공부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국어 화작문을 20분 동안 차분하게 푼다. 그 후 가장 쉬워 보이는 비문학을 푼다. 그리고 가장 어려워 보이는 비문학과 마킹을 위해  15분 남기고 나머지를 푼 다음에 마킹 후 마지막 비문학을 푸는 순서로 했다. 국어 시험을 수험장에서 1교시로 치룰 때 긴장과  부담감이 꽤 있기 때문에 사설모의고사 등으로 불리한 조건 속에서 모의고사 풀기 같은 연습을 했다. 푸는 속도를 많이 높이기  보다는 정확히 한 번에 풀려는 연습을 했다.   수학  못 풀 것 같은 문제는 버리고 나머지 문제를 다 풀려는 전략을 세웠다. 준 킬러 문제들을 다 맞추는 것을 목표로 집중적으로  문제를 풀었다.   영어  듣기를 풀 동안 독해의 도표 내용일치의 25~28번 그리고 요지 목적 심경 등의 18~20번을 정확히 푸는 것만 목표로 했다.   나머지 문제를 푸는 순서는 정하지 않았고 한 번에 안 풀리면 나머지를 다 풀고 그 후에 하는 식으로 했다. 안 풀릴 것 같은 문제는 바로 거르는 등의 실전 전략을 세우기도 했지만 다양한 문
  • 이한샘학원
  • 88
성균관대학교-전자전기공학부-합격-(임선우)
인터넷 강의를 통해 강의를 듣고 공부하며 모르는 부분은 학원 선생님들께 질문하거나 인터넷 강의의 사이트에 질의응답을 받으며 학습하였습니다.   1,2학년 때는 계획도 없었고 오로지 시험 기간에만 벼락치기로 공부하면서 공부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였으며 생각 없이 학원에 다니며 학원에 맞춰가며 공부를 하다가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해야 한다고 생각이 되어 이 학원에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3학년이 되어 처음으로 플래너를 작성하기 시작하였는데 학원의 플래너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계획을 되도록 무리하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세우고지키며 그 날의 나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는 학습을 하였습니다.  국어: 국어 같은 경우 그냥 읽고 풀며 항상 일정한 점수대를 유지하던 내게 원장님과 상담을 통해 인강을 추천받아 들으며 부족한 부분은 국어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나에게 최적으로 맞는 수업을 골라 노하우나 여러 가지 지식 등을 습득하여 공부해나갔습니다.  영어: 항상 모의고사에서 4~6등급을 맞다가 이 학원에 다니며 꾸준한 단어 시험과 점검, 그리고 문장을 읽으며 이해하는 방법 등을 상담을 통해 적합한 강사의 강의를 통해 보충하며 3등급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수학: 가장 싫어하고 관심 없던 과목이라 그냥 문제 풀 때 답지만 보며 풀어나갔습니다. 하지만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았고 학원에서 추천해주신 인강이제 수준에 맞아 끝까지 강의를 따라가며 혼자 고민해보며 오답정리를 해갔습니다.  취약과목은 원장님과 꾸준한 상담을 통해 내게 취약한 과목을 어떤 방법으로 접근하며 공부해나가는 방법을 배워나가며 특히 그 과목을 집중적으로공부해 성적을 끌어올리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이 곳에 와서 플래너를 작성하며 계획적 활동을 하
  • 이한샘학원
  • 109
전남대학교-건축디자인학과-합격-(김관현)
학원에서는 일차적으로 많은 공부시간이 확보되기 때문에 인터넷 강의를 위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냥 유명한 강사의 강의를 듣는 게 아니라 원장님께 저에게 맞는 강의를 추천받고 과목별 선생님들과 QnA 시스템을 통해서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려고 했습니다.  하루하루 내가 부족한 부분을 과목별 선생님들과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면서 제일 취약했던 영어, 수학 성적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는 내가 어떻게 공부 계획을 잡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우치게 되면서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 나가게 되었습니다.  영어가 가장 취약했던 저로서 주변에서 단순히 단어만 잘 외우면 된다는 말을 듣고 열심히 외웠었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었습니다. 학원 상담을 통해 단계별 인강을 추천받아서 영어 구문에 대한 체계가 머릿속에 잡혀가게 되자 어느 순간 영어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공부하다가 보면 어느 순간 우울하기도 하고 공부하기가 싫은 순간이 분명히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때마다 학원에서 같이 공부 하는 친구들, 선배들 그리고 후배들을 보면서 자극을 받아 제 의지를 다지며 더 강해져 나갔습니다.
  • 이한샘학원
  • 38
한국해양대학교-해사수송과학부-합격-(노태원)